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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4', 무한한 감동 저 너머로!...관객 PICK 명장면&명대사 3

기사승인 2019.07.03  10: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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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스토리,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다시 한번 전세계에 ‘토이 스토리’ 시리즈 신드롬을 ‘토이 스토리4’가 일으키고 있다. 시리즈 팬들은 물론 시리즈를 처음 만나는 관객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토이 스토리4’ 의 명장면과 명대사 BEST 3을 공개한다.

사진='토이 스토리 4' 스틸컷

# 1. “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봐” 우디와 버즈의 마음의 소리는 과연?

‘토이 스토리’ 시리즈 사상 최초의 핸드메이드 장난감 포키(토니 헤일)는 장난감의 운명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탈출을 감행한다. 장난감 친구들과 함께 캠핑카에 남아 포키를 찾으러 떠난 우디(톰 행크스)를 기다리던 버즈(팀 알렌)는 “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봐”라는 우디의 조언에 따라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고민의 순간마다 명쾌하기 이를 데 없는 버즈의 마음의 소리는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한편 이에 따라 움직이는 버즈의 활약상은 유쾌한 즐거움을 안겨준다. 특히 영화 후반부에 이르러서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로 확장되는 이 대사는 선택의 기로에 선 우디를 바라보는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사진='토이 스토리 4' 스틸컷

# 2. “여기 안에만 있으면 알 수 없어” 세상 밖으로 나선 토이 친구들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세컨드 찬스 골동품 상점을 나가지 않으려는 개비개비(크리스티나 헨드릭스)는 “만약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한다. 그런 그에게 우디는 “여기 안에만 있으면 알 수 없어”라고 손을 내민다. 개비개비는 우디의 말에 용기를 얻고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골동품 상점 밖으로 조심스레 발을 내딛는다. 사실 개비개비에게 그렇게 말한 우디 역시 보핍(애니 파츠)에게 비슷한 말을 듣는다. 주인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사랑받는 게 장난감의 존재 가치라고 굳게 믿는 우디에게 보핍은 주인의 방 안이 세상의 전부가 아님을 보여주고 우디는 생애 처음으로 주인의 행복이 아닌 본인이 바라는 행복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사진='토이 스토리 4' 스틸컷

# 3. “무한한 공간” & “저 너머로” 관객들의 무한한 감동, 저 너머로!

‘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대사이자 시리즈를 대표하는 버즈의 명대사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는 ‘토이 스토리 4’에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우디를 찾기 위해 날아오른 ‘버즈’가 힘차게 외치는 그의 시그니처 대사는 9년 만에 돌아온 ‘토이 스토리 4’를 관람하는 이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영화의 후반부 우디와 버즈가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대사를 서로 주고받는 장면에서 그들의 오랜 우정을 지켜봐 온 관객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들며 커다란 감동을 선사한다.

235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토이 스토리 4’는 6월 20일 개봉해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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