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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아스날 홈 유니폼 공개...클래식 컬러 '구너' 취향저격

기사승인 2019.07.03  0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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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너(아스날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다음 시즌 아스날 홈 유니폼이 공개됐다. 

사진=아디다스 제공(오바메양, 미데마, 라카제트, 외질)

아디다스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과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밝히며 이번 파트너십 체결의 의미를 담은 새로운 2019-2020시즌 아스날 홈 유니폼을 선보였다.

새로운 유니폼은 아스날을 대표하는 클래식한 레드 컬러에 화이트 컬러의 목 카라와 소매가 적용돼 아스날만의 상징적인 컬러 조합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높은 목 카라 디자인은 화이트 배경에 강렬한 레드 줄무늬와 블랙 트리밍이 들어가 더욱 눈길을 끈다. 카라의 디자인은 양 팔에도 반복 적용됐고 어깨에는 눈부신 화이트 컬러의 삼선 디자인이 들어갔다.

아디다스 글로벌 축구 GM 닉 크레이그스(Nick Craggs)는 “아스날은 혁신에 앞장서고 축구경기를 새롭게 정의하고 그들의 핵심 가치를 진실되게 지켜나가면서 그들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형성해온 구단이다”며 “아디다스는 그런 아스날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며 아스날 팬들이 열광하고 사랑할 수 있는 상징적인 유니폼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사진=아디다스 제공(라카제트, 외질)

아스날 구단의 매니징 디렉터 빈나이 벤카테샴은 “아디다스가 가진 브랜드의 핵심 가치는 아스날이 추구하는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이며 열정적인 모습과 일치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디다스와 아스날은 함께 경기장 안은 물론 밖에서도 한계에 도전하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디다스와 아스날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하여 ‘This is home’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다른 곳에서 온 첫 번째 팀플레이어가 런던에 위치한 아스날에 오면서 마치 집에 온 듯한 느낌을 어떻게 느끼게 되는지 그리고 클럽과 커뮤니티가 한 부분이 돼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영상 속에는 이드리스 엘바, 이안 라이트, 토니 아담스,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피에르 오바메양, 메수트 외질, 비비아네 미데마, 마테오 귀엥두지 등 과거와 현재의 선수들뿐만 아니라 아스날의 팬들까지 함께해 그 감동을 더했다.

아디다스와 아스날의 파트너십 체결 및 2019-2020시즌 새로운 시즌 홈 유니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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