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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장마시즌 돌입에 제습기 판매 130% 증가...7월 ‘에어컨 대축제’ 진행

기사승인 2019.07.03  08: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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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전시장의 흥행을 좌우하는 것은 날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자랜드는 장마가 시작된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습기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직전주 대비 130%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자랜드 제공

장마가 전국적으로 7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앞으로의 강수량에 따라 제습기의 판매도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현재 위닉스, 위니아딤채(구 대유위니아), 캐리어, LG전자, 삼성전자, 쿠쿠전자, 전자랜드의 자체 브랜드(PB) 아낙 등 주요제조사의 제습기를 판매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7월 구매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삼성·신한·KB국민·하나·현대·NH농협·BC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2~5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대별 최대 50만원 캐시백을, 전자랜드 스페셜 롯데카드로 5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대별 최대 3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한편 전자랜드는 7월 한달간 ‘에어컨 대축제’를 진행, ‘전자랜드 스페셜 롯데카드’로 에어컨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하나카드로 300만원 이상의 에어컨을 24개월 무이자 할부로 결제 시 10만원 추가 캐시백을 증정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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