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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왓쳐’ 한석규 “OCN 첫 진출? 환경 많이 변해…완성도 높은 결과물 기대”

기사승인 2019.07.02  14: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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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가 처음으로 케이블 채널에 진출했다.

2일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OCN 오리지널 ‘왓쳐(WATCHER)’(극본 한상운/연출 안길호/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 허성태, 박주희가 함께했다.

한석규는 ‘왓쳐’를 통해 처음으로 케이블 채널 드라마에 도전하게 됐다. 배우로서 오랜시간 활동했지만 OCN과의 만남이 생소하게 다가오는 부분.

이에 대한 질문에 한석규는 “제가 MBC20기 공채 출신이다. 결국 TV 드라마 출신이라는 이야기. 그 전에는 KBS 22기 공채 성우였고, 그 전에는 또 노래를 했다. 이 모든 걸 관통하는 선상은 연기였다”라고 운을 뗏다.

이어 “OCN이 처음인 것은 맞다. 환경이 많이 변했는데, 감독님께 드라마 환경이 또 어떻게 변할 거 같아요하고 여쭸더니 넷플릭스를 이야기하시더라”라며 “그렇게 되면 한번에 드라마를 다 볼 수 있다더라. 사전제작이 완전히 가능하겠구나 싶었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겠구나 싶다.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 대본에 왜 끌렸나 대답하면 길어진다. 시청자분들한테 평상시에 갖고 있던 생각을 이 이야기에 이 인물들을 통해서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OCN ‘왓쳐’는 7월 17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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