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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X전효성, 소개팅 '촉' 세운다...'오늘의 운세' 출연 확정

기사승인 2019.07.02  14: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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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과 전효성이 JTBC2 '오늘의 운세'에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오늘의 운세'는 두 남녀의 소개팅을 지켜보면서 동서양 분야를 막론한 심리·명리·관상·점성학 전문가와 연예인 패널 군단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소개팅 결과는 물론 연애 성향을 다각도로 예측하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 같은 ‘촉 마스터’ 신동엽이 메인 MC로 출연을 확정지었고 여기에 아이돌계 ‘눈치 마스터’ 신동과 풋풋한 감성을 지닌 ‘로맨스 마스터’ 전효성이 패널로 함께 한다.

역술인 할머니의 기운을 물려받았다는 신동은 첫 녹화 현장에서 ‘눈치 마스터’로서의 예리함을 한껏 드러내 예측 전문가들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최근 사주와 심리학에 푹 빠졌다는 전효성 역시 그녀만의 달달한 시선으로 소개팅 남녀의 감정에 이입해 ‘로맨스 마스터’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늘의 운세'는 남녀의 실제 소개팅 현장을 연예인 출연자들과 예측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데이터로 남녀의 성향을 분석하고 관찰하며 그 결과를 예측한다는 점에서 다른 연애 프로그램과 차이를 보인다. 

특히 ‘예측 어벤저스’ 전문가 군단으로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읽는 심리학 전문가 조영은, 관상으로 인생을 꿰뚫어 보는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 천문학으로 인생을 예측하는 점성학 전문가 연주, 그리고 90년대 꽃미남 가수 출신이자 명리학으로 제2의 삶을 개척한 전문가 최제우가 출연해 날카롭게 소개팅 상황을 분석한다. 결과 예측과 더불어 특별한 연애 솔루션도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JTBC '오늘의 운세' 제공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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