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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왓쳐’ 서강준 “첫 장르물 도전? 액션 꽤 많아…재밌게 느껴진다”

기사승인 2019.07.02  14: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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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이 첫 장르물에 도전한다.

2일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OCN 오리지널 ‘왓쳐(WATCHER)’(극본 한상운/연출 안길호/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 허성태, 박주희가 자리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장르물에 도전하게 된 서강준은 “저는 이전에 원래 말랑말랑한 로코나 멜로를 많이 했었는데 이 장르물을 이전부터도 꽤 많이 해보고 싶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대본을 봤을때 장르물의 특성상 수사에만 초점이 맞춰져있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아픔도 있고, 이런 것들을 겪으면서 성장하고 치유하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또 장르물을 하고 싶다. 액션이 꽤 있었다. 열혈형사라 뛰는 것도 많고 액션도 많은데 격한 액션은 처음이다. 재미있더라”라고 전했다.

마찬가지로 장르물에 첫 도전장을 내민 김현주는 “장르라서 선택한 건 아니고 한태주라는 인물 자체에 대한 매력을 크게 느꼈기 때문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이라는 생각을 떨쳐내고 저한테는 미지의 세계고 쉽지 않았지만 인물에 집중하자고 생각하니까 답을 찾을 수 있었던 거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OCN ‘왓쳐’는 7월 17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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