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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례할머니·밴쯔外, 1인 크리에이터 ‘다이아페스티벌’ 위메프 단독 판매

기사승인 2019.07.02  1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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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가 아시아 최대 1인 창작자 축제인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의 입장권을 단독 판매한다다.

다이아 페스티벌은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인 ‘다이아 티비(DIA TV)’에서 개최하는 크리에이터 축제이다.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다음달 9~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박막례 할머니, 밴쯔, 펑티모 등 국내외 100여개 팀의 크리에이터가 참가해 팬들과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 

위메프를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다이아 페스티벌‘의 입장권은 1일 기준 △1인권 1만4900원 △3인권 3만9900원 △4인권 4만9900원에 판매된다. 행사 전일 이용 가능한 3일권은 3만4900원이다. 11일부터는 티셔츠, 폰케이스, 파우치 등 다이아 페스티벌 기념 굿즈 6종을 선보인다.

사진=위메프 제공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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