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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스마트 모빌리티관’ 런칭...트렌드세터 공략

기사승인 2019.07.02  10: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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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모빌리티가 새로운 레저 트렌드로 떠오름에 따라 인터파크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을 오픈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스마트 모빌리티는 최근 6개월간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 이에 인터파크는 누구나 스마트 모빌리티 제품을 간편하고 저렴하게 한눈에 비교해 구매할 수 있게 하고자 전문관을 기획했다.

인터파크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은 국내외 12여 개의 주요 브랜드, 총 150여개의 제품을 한데 모아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 ▲전동 휠/보드 ▲배터리/악세서리 등 제품 카테고리 별로 구성됐다. 또한 동시에 브랜드 카테고리도 함께 제공해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군 또는 선호하는 브랜드 제품을 보다 쉽게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 모빌리티 담당 MD가 판매량과 구매 후기, 전문가 추천 제품 등 자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직접 선정한 △제품별 △브랜드별 TOP 10 랭킹 카테고리를 추가로 마련해 스마트 모빌리티 매니아들은 물론 입문자들 또한 제품 구매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인터파크는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8일부터 대림오토바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통신 관제가 가능한 전기 스쿠터 ‘재피 플러스’의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 10만원 상당의 리어백 캐리어 증정과 30만원 페이백 지급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인터파크 제공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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