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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가 대세", 캐리스노트 복고 재해석 '와이드팬츠' 출시

기사승인 2019.07.01  15: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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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 열풍을 타고 80, 90년대 유행했던 통 넓은 와이드 팬츠가 다시 돌아왔다. 지난 10여년간 몸에 딱 붙는 스키니 핏이 인기였다면 최근에는 복고를 새롭게 재해석한 뉴트로 트렌드의 영향으로 헐렁하고 펑퍼짐한 스타일의 와이드 핏이 각광받고 있는 것.

이에 여성복 브랜드 캐리스노트는 소재, 핏, 길이 등 다양한 디자인의 와이드 팬츠를 활용해 내추럴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여름철 보헤미안 룩을 선보였다.

긴 기장과 넓은 통이 특징인 ‘메시아 스트라이프 팬츠’는 핀 스트라이프를 적용해 깔끔한 느낌과 함께 다리가 길어 보이도록 체형 커버 효과를 더한 제품이다. 천연 린넨 섬유를 사용해 옷이 몸에 달라붙지 않고 습기를 흡수해 빠르게 건조해주기 때문에 여름철 시원하게 착용하기 좋다.

심플한 디자인의 재킷과 매치해 매니시한 비즈니스 룩을 연출하거나 화보 속 모델과 같이 화려한 프린트의 루즈 핏 블라우스와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보헤미안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색상은 베이지색 한 가지다. 

‘로즈 와이드 팬츠’는 일명 ‘치마 바지’ 형태의 퀼로트 팬츠로, 스커트의 여성스러움과 팬츠의 편안함을 모두 갖췄다. 7부 기장으로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며 착용 시 바지 밑단의 헴 라인이 V자 형태로 떨어져 시원한 멋을 더한다.

구김이 적은 폴리 합성 소재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인 이 제품은 다크 그레이, 베이지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사진=캐리스노트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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