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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대나무중정하우스, 3대가 함께살 자연친화적 집..매매가는 5억 5천

기사승인 2019.07.01  00: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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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대나무 중정 하우스가 소개됐다.

3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파주에서 3대 가족이 함께 살 집을 찾는 의뢰를 받고 매물을 공개했다.

이날 덕팀 김숙, 김수용, 진세연은 매물 2호로 파주 당하동에 경의중앙선인 운정역과 10분 거리에 있는 대나무 중정 하우스를 소개했다. 

해당 집은 넓은 공간은 물론, 자연 친화적인것이 특징. 주방도 고급 원목 식탁이 기본옵션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거실을 보고 있는 주방과 후드, 인덕션 옵션에 세컨드 키친까지 갖춰져있어 넓은 공간을 자랑했다. 여기에 산림욕장과 더불어 중정이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나래는 "중정 천장이 뚫려있다. 뒤에 산림욕장도 있어서 청소하기는 힘들겠다"고 지적했다. 해당 중정은 마당으로 연결돼 있기도 했다.

1층을 지나 대망의 2층으로 향했다. 2층은 테라스가 달린 넓은 2개의 방이 자리했다. 테라스와 화장실까지 고루 갖췄다. 총 방이 4개 화장실이 2개, 베란다가 3개, 주차공안 4대가능한 대나무 중정 하우스 매매가는 5억 5천이었다. 도시가스는 설치되지 않아 충전 가스를 사용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의뢰인은 대나무 중정 하우스를 선택했다. 의뢰은인 "첫 번째로는 가족이 다 함께 모여서 살고싶어 이사하는 것이다"며 넓은 거실을 마음에 들어했다. 이어 "뒤에 산림욕장이 마음에 들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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