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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송중기에 거짓말 들통..."내가 아사신 직계인 것 같다"

기사승인 2019.06.30  21: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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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이 송중기(사야)에 모든 사실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사야(송중기)가 탄야(김지원)의 거짓말을 눈치채고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야는 "나는 모르고 너와 아버지(타곤/장동건)는 알고 난 모르는게 있다"며 "아버지는 널 만나고 생각을 바꿨다. 내가 널 다 믿은 것 같아. 날 속여넘긴 것 같아. 날 들이받고 그 난리를 쳤던 이야기. 내 앞에서 무릎꿇고 주인님이라고 했지. 근데 넌 날 이용했구나"며 탄야를 다그쳤다. 

또 사야는 "내가 널 바라니까 네가 살아있는거야. 근데 왜 왜 날 속였지? 왜그랬어?"라고 탄야의 목숨이 자신의 손에 달렸다고 덧붙였다.

탄야는 "그래야 알수 있다면서"라며 사야의 손을 쳐냈다. 이어 "네가 그랬잖아. 어느 자리까지 올라가지 않으면 도저히 알 수 없다고. 힘을 가져보지 않으면 우리가 그렇게 당했는지, 은섬(송중기)이가 죽어야만 했는지 알수 없다며. 그래서 널 이용해서 힘을 가지려고 했다. 근데 후회한다. 다 엉망이 되어가는 것 같다. 그래서 후회해"라고 실토했다.

하지만 사야는 뭘 후회하냐고 소리쳤다. 탄야는 "네 얼굴 볼때마다... 널 만나지 말았어야 해"라고 답했지만 사야는 아버지와 탄야만의 비밀을 재차 물었다.

탄야는 "난 와한의 씨족 어머니 후계자고 흰늑대 할머니가 아사신인가봐. 내가 아사신의 직계인것 같다"고 했다. 사야는 "네가 아사론을 대체할 사람이라고?"라며 놀랐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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