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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자기부상열차타고 바닷가行...새똥 맞았다 "운수 좋은 날?"

기사승인 2019.06.30  19: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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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가 갈매기 똥을 머리에 맞았다.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라는 부제로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은 인천공항으로 이동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용유역을 경유, 바닷가를 찾았다.

바닷가를 찾은 벤틀리는 파도가 무서워 기겁했다. 이에 샘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파도에 발을 담그기를 시도했지만 벤틀리는 무서워했다. 윌리엄은 "아가 무서운거 아니야. 이거 물이야 물. 아빠 우리 시원할 것 먹을까? 우리 에(아이스크림) 먹자"라고 해 벤틀리는 울음을 그쳤다.

아이스크림을 먹던 중 벤틀리의 머리에 새똥이 떨어졌다. 이어 샘의 가방에도 새똥이 떨어졌다. 샘은 "새똥 맞으면 운수가 좋다"며 벤틀리를 달랬지만 곧 바로 가방으로 머리를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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