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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변동원 교수 “골다공증 약제 복용, 먹는 약 많으면 주사제로 보충”

기사승인 2019.06.28  22: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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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원 교수가 골다공증 약에 대해 설명했다.

28일 방송된 EBS1 ‘명의’에는 골다공증 약제 복용에 대해 설명하는 변동원 교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EBS1

변동원 교수는 “그런 (골다공증) 약제들은 환자의 특성에 따라서 가령 콩팥 기능이 좋냐 나쁘냐에 따라서 선택될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매일 (약)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요 또 일주일에 한 번 먹는 걸 편해할 수가 있고요 한 달에 한 번 먹는 걸 편해할 수도 있습니다”라며 환자에 따라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개 연령이 7, 80대 되면 당뇨, 고혈압, 또는 고지혈증, 또는 심장약 또 뇌졸중약 등 여러 가지 드시는 약이 많을 수 있습니다”라며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내가 먹는 약이 많으니까 먹는 것보다 주사를 맞겠다 하면 주사제로 보충해서 치료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호르몬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폐경과 함께 자궁질환으로 절제 수술을 했다면 골다골증 약물 치료를 보다 적극적으로 해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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