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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찬열·김동완까지, 사생팬의 '도 넘은 팬심'에 몸살...뻔뻔한 메시지까지

기사승인 2019.06.28  17: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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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사생팬들의 도 넘은 팬심에 몸살을 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싱글리스트DB)

28일 김동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으라고해놓으신거라면 #재미없게해드릴께요 #얼굴이아주잘찍혀계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집 찾느라 개고생했네. 아는 사람이다!" "ㅋㅋㅋ찾았다! 김동산 바보"라는 뻔뻔한 사생팬의 메시지가 담겼다. 

스타들이 사생팬들에 피해를 보는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엑소 찬열이 엠큐(MQ)와 함께 사용하는 작업실에 사생팬이 침입해 경찰 신고한 사실이 전해졌다.

이 사생팬은 중국인이며, 찬열과 엠큐의 작업실까지 찾아와 문을 열려고 시도까지 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도 넘은 사생활 침해로 아티스트의 고통과 피해가 심각한 만큼 자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V앱 캡처)

방탄소년단 정국은 팬들과 V앱(브이앱) 방송 도중 사생팬으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5~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팬미팅 '제 5회 머스터 매직샵'(BTS 5TH MUSTER MAGIC SHOP)을 개최한 후 정국은 팬들과 V앱을 진행했다.

팬들과 소통하던 중 정국은 휴대폰으로 영어 단어를 찾아보는 등 계속해서 휴대폰을 만지작거렸다. 그때 갑자기 전화 벨이 울렸다.

당황한 표정으로 전화기를 든 정국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사실 사생팬으로부터 전화가 많이 온다"라며 "V라이브 방송 중 확인차 전화가 오면 무조건 차단한다. 방법이 없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외에도 레드벨벳 역시 라이브 방송 도중 전화가 걸려오자 "전화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또 엑소 수호는 "터키에서 전화가 온다. 왜 자꾸 전화를 하는 지 모르겠다. 이런 식이면 저는 라이브 방송 못한다"고 호소했고, 백현은 "자꾸 (사생팬들이) 전화한다. 제 번호를 어떻게 아시는 건지 모르겠다"며 곤란함을 언급하기도 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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