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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땀 흘리지 않고 집안일 해결 ‘쾌적가전’ 5

기사승인 2019.06.28  0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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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다가온 여름철, 높아지는 습도와 기온은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불쾌지수가 상승하고 온몸이 땀에 젖어버린다. 이럴 때 일수록 늘어나는 빨래와 집안청소 등 집안일을 미루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 여러 집안일을 대신 해주는 다양한 생활가전들이 출시되고 있다. 일상의 편리함을 선물해주고 더운 여름철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고 쾌적하게 집안일을 해결해주는 생활가전을 소개한다.

사진=유진로봇 제공

여름에는 창문을 열고 있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매일 청소기를 돌려야 한다. 하지만 덥고 습한 날씨에 집안 구석구석 청소기를 돌리는 것은 매우 번거롭다. 유진로봇의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오메가’는 강력한 흡입력과 진화된 브러시로 미세먼지까지 흡입해 집안을 더욱 깨끗하게 청소한다. 반려동물 털이나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고 흡입할 수 있게 설계된 V6블레이드가 탑재돼 반려동물 털 관리에 애로사항을 느끼는 팻펨족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초강력 BLDC모터의 강력한 흡입력으로 집안에 매일 쌓이는 미세먼지까지 완벽하게 제거한다. 편리한 걸레기능은 바닥청소 후 말끔하게 닦아줘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도와준다. 탑재된 카메라를 활용, 정교한 주행능력으로 스스로 집안 전체를 꼼꼼하게 청소해주며 특히나 먼지가 많은 장소에서는 스스로 먼지를 감지해 자체적으로 흡입력을 더욱 높이는 ‘스마트 터보 모드’가 자동으로 작동된다.

사진=대우위니아 제공

빨래는 장마철 높아진 습도로 가장 어려운 집안일 중 하나다.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꿉꿉한 냄새가 나거나 실내 습도를 더욱 높게 만들어 불쾌지수까지 높아진다. 대우 위니아 초소형 의류건조기 ‘미니’는 소량 세탁물을 빠르게 건조할 수 있어 매일 세탁이 필요한 속옷, 수건 등 청결에 민감한 옷감을 위생적으로 건조할 수 있다.

3㎏ 용량으로 공간효율성과 이동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동급 제품 대비 20% 가까이 작고 배기호스 설치가 필요 없어 다용도실, 배란다, 거실 등 다양한 곳에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이중 구조의 배기필터가 탑재돼 자연 건조로 제거하기 어려웠던 의류 속 숨어 있는 먼지나 보풀을 말끔하게 제거한다. 건조기 제품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외선(UV) 살균 기능과 플라스마 탈취 기능을 채택해 옷감에 밴 냄새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유해 세균까지 살균한다. 

사진=스마트카라 제공

더운 날들이 지속되며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은 가장 큰 골칫거리다. 날벌레가 생기고 악취를 풍기지만 매번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할 때마다 버리기에는 종량제 봉투 가격도 만만치 않다. ‘스마트카라’는 가장 하기 싫은 집안일로 손꼽히는 음식물 처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설계돼 세균과 냄새 걱정없이 쾌적한 주방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싱크대에 설치해야 하는 다른 음식물분쇄기와 달리 위치에 구애 받지 않아 전원코드만 꽂으면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아울러 전원 버튼 한 번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물기, 세균, 냄새 없이 깔끔하게 가루로 만들어 줘 손쉽게 음식물쓰레기를 처리 할 수 있다.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은 주방 인테리어를 한층 더 돋보일 수 있게 해준다.

사진=쿠첸 제공

조리 시 발생하는 열이 실내 온도를 더 뜨겁게 만들어 요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나날이다. 때문에 불 대신 전기를 이용한 전기레인지가 각광받고있다. 쿠첸의 ‘하이브리드 레인지 제로’는 고화력의 인덕션 2구와 용기 사용 제한이 없는 하이라이트 1구를 갖추고 있다. 특히 전기레인지를 사용하지 않을 때 소모되는 대기전력이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제품 중 가장 낮은 0.003W를 나타낸다.

기존 제품보다 20% 발열면적이 넓어진 인덕션 화구는 대형용기 사용 시에도 바닥면 전체에 화력을 균일하게 전달해준다. 빠르게 고온으로 높여주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 조리시간을 줄여 여름날 쾌적하게 요리를 할 수있다. 9단 화력조절이 가능하며 반려동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는 2중 잠금장치 ‘차일드락 플러스’를 비롯해 화구별 타이머, 전력제어, 자동꺼짐 등 20중의 안전장치가 장착돼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 ‘셰프컬렉션 인덕션’은 불꽃을 통한 직접 가열 방식 대신 전용 용기만 가열하는 전자기유도 방식이라 보다 안전하며 높은 열효율로 조리시간을 크게 단축시키기 때문에 '쿨 키친‘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준다. 국내 최고 수준인 최대 6800W의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며 1개의 인덕션 화구를 최대 4개로 분할해 사용 가능한 '콰트로 플렉스존'을 갖추고 있다.

또한 ▲기기 작동 상태와 화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LED 가상불꽃’ ▲정교한 온도 조절은 물론 탈부착이 가능해 청소가 간편한 ‘마그네틱 다이얼’ 등 차별화된 편의 기능들로 호평을 받고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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