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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보나 "데뷔 1년차 휴대전화 몰래 개통, 13개 땅 파고 숨겨"

기사승인 2019.06.27  00: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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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보나가 데뷔 1년차 당시 휴대전화 사용이 불가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보나는 "데뷔 1년차에는 인터넷이 금지다. 3년차에는 외출이 가능해졌다. 이제는 친구들도 만나서 밥도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나는 ""당시에는 이렇게까지 조심할 필요가 있나 싶었다. 근데 이제는 회사의 깊은 뜻을 알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회사 몰래 당시 휴대전화를 개통했다는 보나는 "휴대전화를 쓰고 싶어서 몰래 개통을 했다. 매니저 언니가 5분튀 팀장님이 온다고 했다. 멤버들꺼 다 합해서 13개를 비닐봉지에 넣어서 1층 땅을 파서 묻어서 감췄다"고 당시를 전했다.

또한 보나는 "물티슈를 다 빼고 휴대전화를 넣은 후 물티슈 한 장으로 가리기도 했다"고 했다.

여기에 안영미는 "셀럽파이브도 휴대전화를 다 압수했었다. 근데 스케줄이 있는 사람은 갖고 나갈 수 있었다. 당시 저만 스케줄이 없어서 진짜로 거기서 휴대전화 달라고 울었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덧붙였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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