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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김백작 VS 고도리(이태리) 폭행사건 공론화 "우리 기회야"(검블유)

기사승인 2019.06.26  22: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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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이 웹툰작가 김백작과 고도리(이태리)의 폭행사건을 공론화했다.

2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WWW')에서는 김백작과 사제지간인 고도리의 폭행사건을 경찰에 신고해 이를 이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도리는 김백작에 "가르쳐주셨다고요? 뭘요? 그건 기억나네요. 제 기획안 가지고 가서 두번째 작품 대박치신 것이잖아요"라며 두 사람 사이의 비밀을 폭로했다.

이에 김백작이 분노하자 고도리는 "당신보다 못할 작가인지는 몰라도 양아치는 아니다"고 했다. 김백작이 손을 올리던 순간 차현(이다희)가 이를 막아섰다.

차현은 김백작을 치려고 했고, 배타미(임수정)가 등장해 차현을 겨우 막아섰다.

타미는 "더 못 때릴거다"라고 하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어 "이 사건은 커져야 해. 공론화되야 우리한테 기회가 온다. 그럼 둘 중 하나는 유니콘을 나가게 될 것이다"며 차현에 "둘 중 누가먼저 때렸냐"고 물었다.

차현은 황당해 하며 "김백작이 먼저, 고도리는 맞기만 했다"고 답했고, 타미는 "맞은 데 멍 올라오면 사진 남겨놔"라고 당부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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