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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 돌발성 난청으로 청력 40% 손실 “미칠 거 같았다”

기사승인 2019.06.25  22: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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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이 돌발성 난청으로 청력 손상이 온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플라워 고유진이 돌발성 난청으로 인해 청력이 40% 가량 손실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MBC

고유진은 “공연하고 있을 때 땅이 움직이는 거 같은 느낌, 그리고 되게 어지럽고 빈혈 같은 증상이 있었거든요 그런 증상이 돌발성 난청의 증상이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당시 뮤지컬 무대에 서고 있던 고유진에게 돌발성 난청은 배우로서의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였다.

주치의는 고유진이 돌발성 난청으로 청력의 40%가 손실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약을 처방해주며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려줬다. 고유진은 “(오른쪽 귀에서) 계속 소리가 나요 약간 ‘삐-’ 이런 소리가 계속 나요 처음에는 잠을 못 잘 정도로 되게 스트레스였어요”라고 털어놨다.

또 “그러니까 신경을 쓰면 너무 답답한 거예요 미칠 거 같은 거예요 가수로, 뮤지컬배우로 활동하고 있는데 귀가 잘 안 들린다고 가정한다면 굉장한 결점이잖아요”라며 막막했던 심경을 밝혔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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