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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한준호, "용서해줘"...이영은 "말은 참 쉽다"

기사승인 2019.06.24  20: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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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이채영은 어떤 선택을 취할까.

2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는 이채영(주상미) 가족의 분열과 왕금희(이영은)에게 용서를 구하는 한준호(김사권)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주용진(강석우)은 주상미(이채영)에게 "애는 낳아. 나라도 키워줄 테니까."라고 말했고 주상미는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주상원(윤선우)는 주상미에게 "그 사람이 누나한테 온다 해도 누난 절대 행복해질 수 없어"라고 했다. 그러자 주상미는 "난 그 사람과 함께해야 더없이 행복할 거 같은데"라며 주상원을 노려봤다.

한편 한준호는 왕금희에게 "여름이를 생각해서라도 딱 한 번만 날 용서해줘"라고 간절하게 말했다. 왕금희는 상처 받은 표정으로 "용서라는 말 참 쉽다. 내가 받은 상처도 그렇게 쉽게 아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응수하고 자리를 벗어났다. 

에디터 양수복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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