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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안혜상, 제사상 음식만들기 한숨...시어머니 "정성이 중요하다"

기사승인 2019.06.20  22: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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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상과 시어머니가 제사상 차리는 것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20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안혜상, 남규택 댄스스포츠 선수 부부가 시댁을 방문해 제사상을 차렸다.

안혜상은 시어머니와 함께 음식을 만들면서 힘든 기색을 보였다. 안혜상이 “엄마, 시장 튀김이 엄청 맛있어도 안 사실 거죠? 저 진짜 궁금해서”라고 시어머니에게 물었다.

시어머니는 “안 사는 건 정성이야. 한 가지를 놓아도 조상한테 드리는 거는 정성이 중요하지. 그리고 너희 남편이 보수적이어서 사는 걸 싫어해. 제사는 이렇게 기름냄새도 나고 그래야지”라고 말해 안혜상의 입을 다물게 했다.

안혜상은 이 말을 듣고 한숨을 푹 쉬었다. 시어머니가 “너 한숨 쉬는 거야?”라고 하자 안혜상은 “타이밍이 이상하게 한숨이 나왔어요”라고 말하며 주눅들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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