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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 "'그리스'로 첫 연기도전, 사막 위에 혼자 있는 기분"

기사승인 2019.06.19  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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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세운이 앳스타일과 함께 한 첫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19일 공개된 앳스타일 화보는 미샤와 컬래버레이션 한 이번 화보는 청량한 외모와 분위기가 돋보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정세운은 "새롭고 재밌는 경험이었다. 나만의 피부 관리법이 없었는데, 이번 촬영을 계기로 개똥쑥 에센스를 사용해서 피부 관리를 해보려고 한다. 개똥쑥의 효과를 직접 보여주고 싶다"며 "이번 촬영을 위해 '개똥쑥' 노래를 준비했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정세운은 7월 말 단독 콘서트 'ZERO'로 한 층 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콘서트 자체가 특별한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무대 순서, 곡 리스트 등 모든 부분을 신경 써서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뮤지컬 '그리스'의 주인공 대니 역으로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 그는 "처음에는 너무 막막해서 사막 위에 혼자 있는 기분이었다. 연습을 통해 어려운 점들을 극복해냈다. 첫 공연은 너무 긴장해서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이제는 무대에 희열을 느낀다"며 미소를 띠었다.

덧붙여 "뮤지컬을 하면서 느낀 새로운 감정들이 앞으로 음악 하는데 많이 도움 될 것 같다. 새로운 감정과 경험을 노래로 표현하고 싶다"며 뮤지컬이 본인에게 주는 의미를 전했다. 

구체적인 컴백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 김윤아 선배의 소극장 콘서트를 다녀온 후, 소극장 콘서트에 대한 꿈이 생겼다. 목소리와 음악만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워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정세운의 개똥쑥 노래 영상은 오는 21일에 공개되며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7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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