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라디오스타’ 스윙스, "저 변했어요" 시선 집중+'깔짝운동' 심경 최초 고백

기사승인 2019.06.19  08:16:57

공유
ad50

래퍼 스윙스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그는 ‘깔짝 운동’으로 심한 놀림을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관련해 최초로 입장을 고백하는 것은 물론 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사진=MBC

오늘 19일 밤 방송 예정인 예능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쿤스트가 출연하는 ‘쇼미더트롯’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윙스는 ‘깔짝 운동’으로 심한 놀림을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그의 운동 영상을 본 네티즌들이 깔짝대는 것 같다고 놀렸던 것. 이에 분노하던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최초로 입장을 고백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스윙스는 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단정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중후한 목소리 톤과 진중한 발언으로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윤종신이 “느낌이 달라졌다”고 놀라워하자 그는 “형님, 저 변했어요”라고 답하기도.

그런가 하면 스윙스는 은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무의식 중에 은퇴를 언급했던 그는 솔직하게 현재 심경도 털어놓으며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사진=MBC

이어 스윙스는 그가 이끄는 ‘인디고뮤직’의 수상 소식을 전한다. ‘인디고뮤직’이 한국힙합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이블’ 상을 수상했다는 것이다. ‘키드밀리’, ‘영비’, ‘재키와이’ 등 핫한 소속 아티스트들을 나열하며 자부심을 드러낸 그는 본인이 생각하는 순위도 솔직하게 밝히며 기대를 드높인다.

스윙스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된다. 그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돈가스를 먹으며 “이거 완전 힙합인데?”라는 발언을 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바. 그는 이번 방송에서 이 말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에 MC들은 “이거 완전 개그인데?” 등의 패러디를 쏟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스윙스는 힙합 잘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함께 출연한 코드쿤스트 역시 이 비법을 따라 해봤다며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뜻밖의 결과를 전하며 모두를 폭소케 할 예정이다.

새로운 이미지로 대변신한 스윙스의 모습은 19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