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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생존자’ 손석구, 청와대 브레인+냉철한 카리스마 존재감 발산

기사승인 2019.06.17  11: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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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의 ‘60일, 지정생존자’ 첫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배우 손석구의 비하인드까지 더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영을 앞두고 있는 작품 '60일, 지정생존자'의 포스터 촬영에 나선 손석구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작품에서 손석구가 맡은 역할은 카리스마 넘치는 비서실 선임 행정관 차영진. 청와대의 브레인으로 냉철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손석구는 포스터 촬영에서도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들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그의 진중한 모습은 손석구가 얼마나 작품에 집중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대목. 작품을 향한 그의 진정성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2017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센스8’ 시즌2를 통해 데뷔한 손석구는 지난해 ‘마더’, ‘슈츠’, ‘최고의 이혼’에 잇따라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마더’에서는 냉혹하고 잔인한 아동학대범에 이어 ‘슈츠’에서는 하버드 출신의 승률 100% 변호사로 변신하며 냉온탕을 오가는 연기력으로 주목 받았다. 또 영화 ‘뺑만’을 통해 상업영화에 출사표를 던지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활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더 킹’ 출연을 제안받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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