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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거나 쿨하거나...워킹화 to 펌프스 '여름신상' 4총사

기사승인 2019.06.17  0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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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액티비티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더운 여름철을 맞아 시원하고 편안한 패션이 유행이다. 여기에 멋스러움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유명 브랜드들이 워킹화부터 펌프스까지 여성들의 마음을 유혹할 신상 신발을 내밀었다.

사진=스케쳐스 제공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는 대표 워킹화 ‘고워크4’의 여름버전인 ‘고워크4 쿨’을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로 출시했다. 편안함과 반발력을 제공하는 5GEN 쿠셔닝과 충격 흡수를 지원하는 Goga Max 인솔, Goga Pillars 아웃솔을 통해 요가매트 위에서 걸어 다니는 듯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오픈 메쉬소재는 통기성을 제공해 더운 여름 한층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능성 컴포트화 멀티샵 릴라릴라는 시원함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잡은 ‘크로스 메쉬 샌들’을 선보였다. 메쉬 소재를 사용한 디자인으로, 경량성과 아웃솔 기능이 뛰어나 보행량이 많은 여름철 야외활동 시 착용하기 적합하다.

사진=릴라릴라 제공

170g의 초경량 설계로 무게감을 덜어줘 장시간 보행에도 발의 피로를 덜 느낀다. 발 둘레의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하며 발등 부분은 시원한 메쉬 소재가 크로스 디자인되어 시원하게 신을 수 있다. 반바지, 크롭팬츠, 스커트 등 어떤 아이템과도 쉽게 매치돼 여름철 데일리룩으로 손색없다. 또한 3.5cm 높이의 웨지굽으로 보행 시는 물론 서 있을 때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경험할 수 있다. 블랙, 브론즈 2가지 컬러로 이뤄졌다.

사진=릴라릴라 제공

릴라릴라의 ‘던롭 스트레치핏 집업 스니커즈’는 무지외반 전용 기능화에 운동화형 디자인을 더한 제품으로, 애슬레저 뿐만 아니라 캐주얼룩에도 잘 어울려 데일리 슈즈로 손색이 없다. 사방이 스트레치 소재로 이뤄져 착용자의 발 모양에 따라 자유롭게 늘어나 편안하고 가벼운 것이 장점이다. 내구성이 우수한 초경량 아웃솔을 장착해 보행 시 발의 피로도를 줄이며 부드러운 아치 서포트 쿠션으로 발이 앞으로 밀리지 않도록 설계했다. 또한 측면 지퍼를 사용해 손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총 8가지 컬러로 선보였다.

사진=디올 제공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은 섬세한 자수장식과 심리스 디자인이 돋보이는 ‘쟈디올 펌프스’를 제안했다. 슈즈 전체를 23만개에 달하는 스티치 자수로 수놓은 것이 특징이다. 매력적인 블랙의 펌프스 상단에 장식된 우아한 화이트 쟈디올 리본의 조화가 세련미를 더한다. 특히 여러 조각이 아닌 하나의 패브릭 피스를 활용한 심리스 디자인으로 제작돼 편안함과 특별함을 선사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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