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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들 건후, 옹알이 정체는 '독일어'였다(슈퍼맨이돌아왔다)

기사승인 2019.06.16  19: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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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그동안 독일어 옹알이를 한 사실을 밝혀졌다.

1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일상 속의 동화'라는 부제로 박주호의 딸 나은과 아들 건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스위스에 도착해 기차를 타고 가던 중 승무원이 하는 말이 익숙한 듯 느껴졌다. 앞서 건후가 옹알이를 했던 단어인 것이다.

건후는 앞서 알 수 없는 옹알이를 했었으나 사실은 그 단어들이 '이거 봐(샤우힌)' '돌(스테인)' '꽃(저것)' 등의 독일어였던 것이다. 건후는 그동안 독일어로 모든 의사를 표현했지만 모두가 알아듣지 못했던 것이었다.

특히 '디따'는 '됐다'라는 한국어의 의미로도 사용하며 무언가를 가리키면서도 '디따'라고 사용해 놀라움을 안겼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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