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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OST 여왕' 거미 "가끔 린과 내 노래 제목 헷갈려해"

기사승인 2019.06.15  19: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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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가 드라마 OST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5일 가수 거미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여섯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디스 이즈 거미(THIS IS GUMMY)'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거미는 '통증'을 부른 후 "'히트'라는 드라마 OST다. 노래 발표 당시 저는 혼자 일본에서 공부중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거미는 다시 무반주 신청곡을 받았다. 관객들은 'You are my everything', '낮과 밤' 등 OST를 요청했고 거미는 즉석에서 선보여 많은 환호를 받았다.

거미는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신다. 린이 '데스티니' 제가 'You are my everything'아다. 오늘은 제대로 말씀해주셨다. 가끔 린한테 'You are my everything'울 불러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거미는 "'기억상실'을 '기억상실증'으로 알고 계시는 분, '통증'은 '고통'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다"고 덧붙였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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