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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찾아갔다...두 사람의 엇갈린 희비극

기사승인 2019.06.13  20: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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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이 윤소이를 찾아갔다. 

13일 방송된 KBS2TV 일일 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윤시월(윤소이)이 출산 후가 그려졌다.

윤시월은 아이와 함께 양지그룹에 위풍당당하게 들어선 후, 시아버지 최태준(최정우)의 사무실로 걸어들어갔다. 이후 최태준이 등장해 아이를 자신의 자리에 앉혔다.

이어서 그룹 창업주이자 시할아버지 장월천(정한용)은 윤시월과 최광일(최성재)을 불러 각각 주식과 사업을 위한 종잣돈을 건넸다. 최광일에게는 "하고 싶은 것 다 해"라며 응원의 한마디를 더했다. 

한편, 오태양(오창석)은 옛 연인 윤시월의 출산 소식을 접한 후 일그러진 표정을 지었다. 이후 윤시월과 최광일이 쇼핑을 나갔다 돌아와 집 앞에 내렸을 때, 뒤에는 오태양이 있었다.

오태양은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강렬한 눈빛으로 노려보았고, 돌아와 혼자 깡소주를 마시며 자신과 함께하던 시절의 윤시월을 회상했다. 

에디터 양수복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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