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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정승환, '다시 봄' 열창에 주인 귀호강...홍지동 도전 성공

기사승인 2019.06.13  00: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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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이 감미로운 목소리를 내세워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1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B1A4 산들, 공원소녀 레나, 정승환이 한끼 동무로 출연해 서울 종로구 홍지동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강호동과 한팀을 이룬 정승환은 마당이 드넓은 한 집을 찾았다. 주인아버님이 한 끼를 허락해 집에 들어왔지만 주인어머님의 허락을 받지 않아 강호동과 정승환은 위기에 처했다.

주인어머님은 “가만있어봐, 밥이...”라고 말해 강호동과 정승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강호동이 정승환을 내세워 한 끼 성공 굳히기 작전을 펼쳤다.

정승환은 어머님에게 ‘다시, 봄’을 들려주며 귀호강을 시켜드렸다. 노래를 들은 어머님은 강호동과 정승환에게 한 끼를 대접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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