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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은지원, 몽유 증세 고백 "침대 밑에 들어가 살려달라고 소리쳐"

기사승인 2019.06.13  00: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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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이 심각한 잠버릇을 공개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스페셜 MC 위너 이승훈이 합류한 “만나면 좋은 친구~”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은지원, 규현,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출연해 딱히 연락을 하지 않아도 ‘만나면 즐거운’ 토크를 이어갔다.

은지원은 집에 CCTV를 설치할지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는 몽유병 증세 때문이었다. 은지원은 “제가 생각해도 몽유병이 좀 있는 거 같다”고 전했다.

이에 규현이 “지원이 형과 최근에 같이 잔 적이 있는데 눈뜨니까 사라졌더라”고 해 그 당시를 떠올리며 놀라워했다.

은지원은 “그걸 기억하지 못한다”며 “한번은 제가 눈을 떠보니 나무판자가 눈앞에 있었다. 관에 갇힌 줄 알고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알고 봤더니 침대 밑에 들어가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몽유병은 자다가 찌개를 끓여먹을 정도”라고 해 은지원을 안심시켰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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