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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단계는 줄여도 세정력은 UP...뷰티업계 '스킵케어' 열풍

기사승인 2019.06.12  17: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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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저녁으로 반복되는 클렌징은 과하면 피호 보호막을 씻어내 노화 촉진을 유발한다. 과거에는 꼼꼼한 클렌징, 몇 단계를 거치는 클렌징이 대세였다면 요즘에는 단계를 최소화해 자극을 최소화하는 관리법이 유행이다. 이에 뷰티 브랜드에서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면서도 세정력을 높인 신박한 클렌징 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 물로 따로 씻어낼 필요 없는 ‘노워시 클렌징’

사진=라이크아임파이브 제공

클렌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스킨케어 과정이다. 클렌징에도 불필요한 과정을 줄이는 ’스킵케어’ 바람이 불고 있다. 단계를 줄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노워시 클렌징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것.

라이크아임파이브의 ‘마일드 선 클렌징 패드’는 패드 한 장으로 일상 오염물질, 노폐물은 물론 자외선차단제까지 말끔하게 지워주는 순한 딥클렌징 제품이다. 영양 가득한 에센스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클렌징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100% 순면 원단인 ‘와플패드’를 사용해 밀착력을 높였다. 수많은 홀의 격자 무늬 부분이 피부 굴곡 사이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닦아내는데 도와주고 부드러운 사용감까지 선사한다. 패키지가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휴대성이 좋으며 화장품 최초로 이중 지퍼락을 적용해 외부와의 접촉을 완벽하게 차단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2차 세안이 필요 없는 것도 특징이다.

사진=페이스헤일로, 아토팜 제공

클렌징 퍼프 페이스헤일로의 ‘메이크업 클렌저’는 머리카락 100분의 1 굵기의 극세사로 만들어져 울퉁불퉁한 모공 속까지 깨끗이 닦아낼 수 있다. 별도의 클렌저를 쓰지 않아도 돼 피부 자극도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여행지에서나 야근, 과음 후에도 간편하게 쓸 수 있다. 사용 후 세척해 건조하면 약 200회까지 다시 쓸 수 있는 제품이다.

아토팜 '마일드 클렌징 워터'는 물로 따로 씻어낼 필요 없는 노워시 세정제로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천연 유래 세정 성분을 사용한 약산성 클렌징 워터로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어주며 독자 개발 세라마이드 성분이 촉촉한 보습감을 부여한다. 우수한 클렌징 효과로 선 클렌징 겸용으로도 좋다. EWG All Green의 안전 등급 전성분을 사용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모공 속까지 비우는 ‘디바이스 클렌징’

사진=LG프라엘, 필립스 제공

디바이스를 활용한 클렌징은 피부결을 손상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손이 닿지 않는 모공 속까지 침투한 미세먼지나 노폐물을 닦아 낼 수 있다.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초음파 진동으로 피부 각질층을 부드럽게 흔들어 균열을 내고 세안 용액에 기포를 만든다. 발생한 기포는 피부 속 깊이 있는 미세먼지, 노폐물들과 결합한다. 파워 스핀 브러시는 미세 진동으로 노폐물을 피부 밖으로 끄집어내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만든다. 초당 37만회에 달하는 초음파 진동과 분당 4200회의 브러시 미세진동으로 피부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세밀하게 제거한다.

필립스 ‘비자퓨어 미니’는 머리카락보다 얇은 17만개의 모헤드로 손 세안보다 약 6배가량 꼼꼼하게 클렌징할 수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돼 일회용 건전지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으며 방수 기능을 통해 샤워하면서 클렌징이 가능하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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