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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현, ‘킹키부츠’ ‘웃는남자’ ‘엘리자벳’→‘마리 앙투아네트’ 뮤지컬 대세 입증

기사승인 2019.06.12  14: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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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강현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악셀 폰 페르젠’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박강현은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하는 용감하고 낭만적인 인물 ‘악셀 폰 페르젠’(이하 페르젠)을 연기한다. 사진 속 박강현은 파란색 배경과 대조되는 빨간 장미에 둘러싸여 마리 앙투아네트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꿈꾸는 스웨덴 귀족 ‘페르젠’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사진=EMK

2019년 가장 기대되는 뮤지컬 스타 1위로 뽑힌 박강현은 뮤지컬 ‘킹키부츠’부터 뮤지컬 ‘웃는 남자’, ‘엘리자벳’까지 놀라운 성장으로 무대를 휘어잡아 뮤지컬 관계자들과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이번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도 탄탄한 발성과 깨끗한 고음,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힐 예정.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게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박강현은 “지금까지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역할을 하게 되어 많이 설렌다. 저만의 색깔이 담긴 페르젠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관객분들의 눈과 귀가 행복한 공연으로 만들고 싶다.”다며 열의에 가득 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박강현과 함께 VIXX 정택운, 뉴이스트 황민현이 '페르젠' 역으로 합류하며 '마리 앙투아네트' 역으로 배우 김소현, 김소향이 더블 캐스트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8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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