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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완성' 가방...가벼워진 옷차림, 포인트는 확실히!

기사승인 2019.06.12  12: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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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스타일링은 포인트는 바로 가방이다. 더운 날씨에 옷차림은 점점 가벼워지더라도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 지수를 확 높여주는 것. 이에 여러 브랜드에는 여름을 맞이해 톡톡 튀는 감성이 담긴 신제품과 기존 인기 라인을 리뉴얼한 제품 등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레스포색 ‘라뒤레’ 컬렉션

레스포색이 유명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라뒤레’와 함께한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라뒤레’ 특유의 우아하고 러블리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토트백, 크로스백, 파우치 등 다양한 제품으로 선보였다.

레스포색의 ‘라뒤레’ 컬렉션은 총 6개의 프린트로 구성됐다. 그중 ‘포이스 카시스 바이올렛’과 ‘포이스 피스타치오’는 바이올렛과 피스타치오 컬러의 달콤한 색감에 정교한 골드 무늬가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또 ‘타임 포 티’ ‘프로므나드’ ‘라 파리지엔’ 등은 시크한 마드모아젤 프린팅이 파리지앵 감성을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라뒤레 로고가 새겨진 안감과 라뒤레 살롱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 마카롱 지퍼풀 장식은 디테일의 정교한 재미를 더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 롱샴 ‘로조 에센션 뉴 버전’

롱샴의 아이코닉 백으로 자리잡은 로조 백이 이번 시즌 ‘로조 에센셜’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돌아온 로조 에센셜 백은 한층 편안하고 캐주얼해진 스타일로 업그레이드돼 라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의 로조 제품과 차별화된 점은 롱샴 말 로고가 그려진 원형의 엠보싱과 안감을 없애 절제된 디자인으로 심미성을 극대화했다.

유연한 송아지 가죽을 사용하여 더욱 부드럽고 가벼우며, 모던하고 심플한 쉐입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실용적이다. 이에 더해, 가죽의 결을 살린 마감과 로조 라인의 상징적인 뱀부 잠금장치가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마무리됐다. 쇼퍼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토트백 형태의 이 가방은 국내에서 그레이, 허니, 그리고 블랙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 라이프아카이브 ‘라이프 로고 클러치’

라이프아카이브가 신제품인 ‘라이프 로고 클러치’를 출시했다. 레드와 블랙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오리지널 로고가 전면에 크게 들어간 것이 특징으로 마치 한 권의 라이프 매거진을 드는 듯한 강렬한 인상을 준다.

‘라이프 로고클러치’는 다양한 스타일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제품으로 핸드폰, 화장품, 카드, 노트, 펜 등 일상에서 필요한 작은 소품들을 한꺼번에 수납하기에 편리하며 스타일을 한 층 살려주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한편 앞으로 라이프 아카이브는 시즌이 아닌 월별 드롭 방식의 전략으로 매월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향후 양말, 테크니컬 슈즈, 백팩, 여행용 가방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스트레치 엔젤스 ‘아이스 젤리 파니니백’

스트레치 엔젤스의 히트 아이템인 파니니백은 여름 시즌을 맞아 ‘아이스 젤리 파니니백’을 새롭게 출시됐다. ‘아이스 젤리 파니니백’은 기존 파니니백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직사각형 쉐입과 로고 스트랩으로 구성돼 있다.

여름 시즌에 맞춰 투명한 홀로그램 PVC 소재로 특별 제작돼 곧 다가오는 휴가철에 어울리는 리조트룩 혹은 섬머 페스티벌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좋다. 컬러는 실버, 핑크, 블루 총 3가지로 출시되며 크로스백, 벨트백, 숄더백 등 두 손이 자유로운 핸즈프리 백으로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 아이그너 ‘키라백’

아이그너가 모던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가 돋보이는 키라백을 새롭게 출시한다. 클래식 새들백 디자인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아이그너의 키라(KIRA)백은 라운드 쉐입에 경쾌함이 느껴지는 크로스바디 스타일로 가방 전면에 버클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하였다.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우며, 바디 부분과 대조되는 블랙 컬러로 엣지 처리를 하여 견고하게 마무리했다. 아이그너의 키라백은 블랙, 베이지, 레드 총 세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전국 아이그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아보네 ‘니키백’

하고가 데일리 백 브랜드 ‘아보네’를 론칭했다. 상대적으로 부피가 큰 물건을 담을 수 있는 ‘저드백’과 파우치 등 간단한 수납에 용이한 ‘니키백’ 2종으로 선보인다. 새롭게 론칭한 이번 제품은 ‘정기구독’을 뜻하는 프랑스어 단어 ‘아보네’에서 착안한 이름처럼 일상에서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백이다.

실제로 2종 모두 소가죽을 얇게 특수 가공 처리해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한다. 가벼운 만큼 매일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기 좋다. 디자인 역시 크게 유행을 타지 않는 버킷백을 기본 콘셉트로 제작했지만 동시에 스트랩이나 장식부 조절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가방 입구의 끈을 조이거나 풀면 일반 쇼퍼백으로 변신하고 어깨 스트랩의 길이를 조절해 크로스, 숄더, 토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베이지, 블랙, 화이트, 브라운, 실버, 핑크, 그레이, 레드, 코랄 등 총 9가지로 구성했다. 

사진=각 사 제공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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