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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JB·송민호·이승훈, 글로벌 패션계도 사로잡은 'K팝 아이돌'

기사승인 2019.06.12  0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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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황민현부터 갓세븐 JB, 위너 송민호, 이승훈까지, 글로벌 브랜드의 화려한 행사장을 찾은 남자 아이돌 스타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황민현은 ‘8 몽클레르 팜 엔젤스(Moncler Palm Angels)’ 론칭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을 찾았다. 빛나는 ‘황제 비주얼’을 마음껏 드러낸 황민현은 스트라이프 베이스에 ‘팜 엔젤스’ 그래픽의 스웨터와 광택감이 돋보이는 팬츠를 함께 매치해 개성 있는 펑크 룩을 연출했다.

황민현의 행사장 룩을 완성한 아이템은 모두 ‘몽클레르 지니어스’ 프로젝트 중 ‘8 몽클레르 팜 엔젤스’ 제품이다. 이번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란체스코 라가치(Francesco Ragazzi)는 큰 부피감과 형태, 메탈릭한 소재와 그라피티 등을 통해 펑크 정신이 담긴 거침없는 실루엣을 탄생시켰다.

그룹 갓세븐의 리더 JB(제이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됐다. 바로 ‘생 로랑’ 2020 SS 남성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기 때문이다.

이날 JB는 ‘생 로랑’을 대변하는 시크한 패션으로 글로벌 패션 피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패치 장식을 더한 블루종 재킷에 블랙 셔츠, 스키니진을 매치해 남성적이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올 블랙룩을 선보였으며, 레이스업 부츠와 메탈 디테일의 벨트를 매치해 ‘생 로랑’ 특유의 스타일을 완벽 소화했다.

평소 ‘스웨그’ 넘치는 사복 패션으로 유명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와 이승훈은 ‘버버리’의 새로운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 컬렉션 론칭 기념 파티를 위해 서울 성수동을 방문했다. 800여 명의 게스트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송민호와 이승훈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타일링으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 컬렉션은 ‘버버리’ 창립자 토마스 버버리의 정신을 담은 새로운 하우스 코드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베이지와 브라운 색상, 이니셜 ‘T’와 ‘B’를 엮은 모노그램 패턴 등이 특징이다.

사진=몽클레르, 생 로랑, 버버리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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