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타다 프리미엄, ‘택시 상생모델’ 서울시 인가 완료…정식 서비스 전환

기사승인 2019.06.11  15:31:55

공유
ad38
ad48

서울시가 ‘타다 프리미엄’ 택시 인가를 했다.

11일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가 준고급 택시 서비스인 '타다 프리미엄'이 서울시 택시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타다는 서울에서 진행 중인 시범 서비스를 이달 내 정식 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타다 프리미엄은 택시업계와 상생을 위한 서울형 플랫폼 택시의 첫 모델이다.

타다의 렌터카 기반 차량호출 서비스인 ‘타다 베이직’처럼 일대일 즉시 배차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자체 차량이 아닌 개인택시 및 법인택시 차량을 이용한다. 타다는 이용자와 택시기사를 연결해주는 플랫폼만 제공함으로 수익을 공유한다.

또 준고급 택시로서 일반 고급 택시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타다 측의 설명이다.

지난 2월 타다는 ‘타다 프리미엄’ 출시 계획을 밝혔으나 지방단치단체의 택시 인가가 늦어지며 출시도 지연됐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