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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우리가 할게!" 삶의 질 올려주는 '1인가구' 서비스

기사승인 2019.06.11  15: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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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의 시대가 도래하며 맞춤으로 해결해주는 어플과 배달서비스가 인기다. 재료부터 세팅 방법도 다 알려주는 밀키트, 취미도 한번에 해결하는 ‘취미박스’ 등 시간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이 밥상에 ‘숟가락’만 얹을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삼겹살도 구워져서 집 앞에 배송오는 시대. 배달 음식뿐만 아니라 이에 더해 삶의 질을 올려줄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사진=심플리쿡 부채살스테이크 오리지날

# 재료부터 세팅도 다 해놨어! ‘심플리쿡’

“준비는 저희가 할 테니 당신은 셰프가 되세요”라는 슬로건처럼 ‘심플리쿡’의 요리키트는 요리치라고 누구나 간편히 접근할 수 있다. 재료의 사진에 번호가 매겨진 레시피는 준비과정부터 마지막 세팅까지 다 알려줘 차근차근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요리하고 싶지만 재료준비와 기타 자잘한 것들이 귀찮은 싱글들에게는 괜찮은 아이템. 요즘 대세인 ‘마라소스’를 넣은 해물마라짬뽕탕부터 부채살스테이크,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어서 취향에 따라 주문하면 된다.

사진=하비인더박스 홈페이지 캡처

# 취미가 필요한 현대인,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하비인더박스’

다양한 취미를 경험하고 싶다면 취미박스를 구입해보자. ‘하비인더박스’는 취미생활을 손쉽게 즐기기를 원하는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인 DIY 취미키트 플랫폼이다. 번거롭고 많은 재료를 직접 사고 준비할 필요없이 박스 하나로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아직 이 취미가 나한테 잘 맞는지 모르겠는 이들에게 취미를 한번 맛보는 과정을 제공하기도 한다. ‘하비인더박스’는 박스 안에 설명서, 재료 및 도구를 모두 담아 배달해줘 간편하고 부담없이 취미생활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사진=픽사베이

# 요약 서비스부터 오리지널 콘텐츠까지 ‘밀리의 서재’

나한테 맞는 책은 무엇일까. ‘밀리의 서재’의 리딩북 기능은 책 한 권을 리더가 30분 내외로 요약해 읽어준다. 리더로는 배우 이병헌 등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했다. 독자들은 리딩북을 통해 책을 파악한 후 자신에게 맞는 책이면 전자책을 구매하는 등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밀리의 서재’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독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세탁특공대

# 빨래는 우리가 할게 ‘세탁특공대’

빨래가 제일 귀찮은 현대인들을 위해 빨래대행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빨래를 집 앞에 두면 가져가서 세탁하고 건조까지 해주는 ‘세탁특공대’는 어플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드라이클리닝을 요청할 수 있으며 단순히 물세탁만 필요하다면 생활빨래를 선택하면 된다. 어플에서 수거배달 날짜를 선택하면 예약이 완료된다. 예약을 확인한 드라이버 요원은 도착 30분 전에 알림문자를 보내고 문 앞에서 세탁물을 수거해 예약날짜에 다시 배달해준다. 진행상황을 어플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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