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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 파라벨룸', 전세계 2억달러 수익 돌파...흥행 돌풍 韓까지?

기사승인 2019.06.11  08: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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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 파라벨룸’이 전세계를 장악하고 한국에 올 준비를 마쳤다.

사진='존 윅 3: 파라벨룸' 포스터

월드와이드 누적수익 2억달러를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존 윅 3: 파라벨룸’이 전편을 압도하는 역대급 기록들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다.

‘존 윅 3: 파라벨룸’은 현상금 1400만달러를 노리는 전세계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존 윅(키아누 리브스)의 평화를 위한 마지막 전쟁을 그린 시그니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번 영화는 1편의 4배, 2편의 약 2배에 달하는 제작비가 투입돼 시리즈 사상 최고의 볼거리를 예고했다.

실제로 로튼 토마토 신선도 98%(5월 14일 기준)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이는 전편 ‘존 윅’과 ‘존 윅 – 리로드’의 신선도인 87%와 89%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런 반응은 곧바로 흥행으로 이어졌다.

사진='존 윅 3: 파라벨룸' 스틸컷

‘존 윅 3: 파라벨룸’은 북미 개봉 첫날에만 무려 2267만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부동의 1위였던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개봉 첫 주말에 5700만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전편 ‘존 윅’의 약 1400만달러, ‘존 윅 – 리로드’ 3000만달러 오프닝 스코어를 크게 압도하는 수치를 기록하며 전편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기 시작했다.

‘존 윅 3: 파라벨룸’의 기록 경신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북미 개봉 10일 만에 시리즈 최초로 북미 수익 1억달러를 돌파했고 월드와이드 누적수익 2억달러를 돌파하며 레전드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이러한 흥행에 힘입어 ‘존 윅’ 시리즈의 제작사는 4편 제작을 확정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월드와이드 누적수익 2억달러를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존 윅 3: 파라벨룸’은 6월 26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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