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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이진욱, 사이코패스 본능 각성? 이민웅 괴물로 인지

기사승인 2019.05.26  2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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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이 각성을 한 걸까.

26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보이스3’(연출 남기훈/극본 마진원)에는 도강우(이진욱)의 사이코패스 성향이 각성한 듯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OCN

나홍수(유승목)는 도대체 도강우의 신변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뒤쫓기 시작했다. 마약거래책(허성태)에게 전화를 건 나홍수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물었다. 하지만 그는 “사이코패스 그거? 경찰 선배라면서 후배가 그런 놈인 줄 몰랐던 거야?”라고 비웃었다.

또 “그 놈 머릿속에 째깍째깍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있어 그거 터지기 전에 일 처리하려고 그러는 거야 내 말 못 믿겠으면 그 새끼 집에 가봐”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이 시간, 도강우는 방제수(권율)의 탈주를 도운 송장벌레(이민웅)를 뒤쫓고 있었다. 도강우는 자신의 말을 저버린 송장벌레에게 분노했고, 무자비한 폭력에 송장벌레는 “선생이 나한테 전언까지 보냈는데 나라고 별 수 있겠냐고요 상대도 안 되는 조직이 일본에 있다고 했어요”라고 말했다.

도강우는 “나 이제부터 니네같은 쓰레기 청소하려고 남들 손가락은 잘만 자르던데 네가 당하면 어떨까”라며 “내가 요즘 깨달은 게 있거든 너같은 놈들은 싹을 자르는 게 아니라 아예 뿌리째 뽑아 없애버려야 한다는 거”라고 경고했다. 이어 송장벌레를 마치 괴물로 인식하는 듯한 도강우의 시선이 그려지며 그의 사이코패스 본능이 각성한 듯한 엔딩이 그려졌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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