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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범고래 정체는 윤주빈, 윤봉길 의사 종손…3·1절 기념식 ‘그 배우’

기사승인 2019.05.26  18: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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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의 정체가 윤주빈으로 밝혀졌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범고래와 일각고래의 물러설 수 없는 1라운드 승부가 그려졌다.

사진=MBC

일각고래가 73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가운데, 범고래의 정체 공개가 이루어졌다. 범고래는 정체불명의 댄스를 추며 예능감을 한껏 발휘한 상황. 때문에 궁금증이 고조되어 있었다.

“상어같은 강렬함” “흥이 많은 배우”라는 평을 받은 범고래가 선택한 솔로곡은 김동률의 ‘출발’. 듀엣 경연과는 또다른 세련된 멜로디와 스윗한 보이스에 판정단은 금방 빠져들기 시작했다.

사진=JTBC

범고래의 정체는 배우 윤주빈이었다. 윤주빈은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종손으로 지난 3월 1일 3·1절 100주년 기념식에서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모친에게 쓴 편지를 낭독하며 화제가 됐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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