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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2R 마무리…신승훈·김형석·싸이·정려원·김지훈 입덕 행렬

기사승인 2019.05.26  09: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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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퍼밴드’가 역대급 2라운드를 마무리하며 음원시장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슈퍼밴드’는 지난 24일 7회에서 2라운드 1대1 팀 대결 중 마지막 6개 팀의 대결을 선보였다. ‘슈퍼밴드’답게 미비한 무대가 전혀 없었던 명품 사운드의 향연이었던 만큼 음원 또한 공개되자마자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남미의 열정을 뿜어내며 모두를 홀린 자이로 팀의 ‘Smooth’(원곡 산타나), 유리잔을 활용한 독창적인 연주와 함께 몽환적인 매력을 선보인 김우성 팀의 ‘ILYSB’(원곡 레이니), 원곡을 록 사운드로 파워풀하게 재해석해 극찬을 받은 이종훈 팀의 ‘Skyfall’(원곡 아델) 등은 음원공개 직후 벅스 전체 장르 차트에 등장하며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음원서비스 FLO와 멜론에서는 방송 다음날 급상승 키워드 순위에 ‘슈퍼밴드’가 종일 랭크됐다.

‘슈퍼밴드’는 음악을 사랑하는 셀럽들의 ‘최애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을 탔다. 세계적인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찬사를 보낸 것은 물론 작곡가 김형석, 월드스타 싸이,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애청자 인증’에 나섰다. 앞서 배우 정려원과 김지훈,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등도 ‘슈퍼밴드’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이에 힘입어 ‘슈퍼밴드’는 지속적인 화제성 상승과 함께 시청률 또한 뛰어올라 24일 방송에서 자체 최고인 3.8%(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플랫폼 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새롭게 3라운드를 선보일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JTBC ‘슈퍼밴드’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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