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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마약혐의 추가 기소…박유천 법정에서 만날 가능성↑

기사승인 2019.05.26  08: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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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황하나의 또 다른 마약 혐의에 대해 추가 기소했다.

수원지검 강력부는 황하나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황하나는 지난 2~3월 전 남자친구이자 가수 겸 배우인 박유천과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오피스텔 등에서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보다 앞선 2018년 9월~10월에는 박유천이 살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피스텔에서 필로폰을 1차례 함께 투약한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이에 지난 17일 박유천에 대해 같은 혐의로 기소했다. 현재 두 사람이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에 따라 나란히 법정에 서게 될 가능성도 높아진 상태다.

앞서 황하나는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마약투약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2016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대학생 조모씨가 필로폰 투약 등 마약류 매수·매도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그의 판결문에 황한의 이름이 언급됐지만 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것.

이에 경찰은 다시 황하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고 이같이 마약 투약 혐의가 밝혀졌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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