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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호산, ‘살라크’ 비타민 축복 선사! 2주 연속 두 자릿수 시청률

기사승인 2019.05.26  08: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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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공복 끝에 찾아온 최초의 정글 만찬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이 10.6%,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9%(수도권 가구 2부/닐슨코리아 기준)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날은 과일 탐사를 나선 박호산, 박우진, 미나의 첫 비타민 수확으로 희망 신호탄이 터졌다. 높은 나무의 바나나를 발견하자 박호산은 거침없이 우진을 어깨에 목말을 태웠다. 우진은 작살로 세차게 바나나를 떨어뜨려 다시 한번 우너자이저 타임을 선보였다. 여기에 박호산은 매의 눈썰미로 ‘살라크’라는 새콤달콤 열매를 발견해 모두에게 비타민 축복을 선사했다.

야생닭을 잡아온 정찬성과 엄현경은 닭의 털은 물론 닭내장까지 깔끔히 제거하며 ‘닭백숙’을 완성했다. 닭털을 과감하게 뽑은 엄현경은 "난 무조건 해야겠다. 이게 무서울 게 뭐가 있냐.. 배고파서 눈에 뵈는게 없는데"라며 걸크러쉬를 발휘해 눈길을 모았다. 생존 이틀째 첫 단백질을 맛보자 정찬성은 닭다리를 잡고 뼈까지 파고드는 인파이팅을 선보여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 날 최고의 1분을 끌어낸 주인공은 지난 주에 이어 ‘정찬성’이었다. 정글에서 최초 만찬으로 단백질을 보충한 병만족은 뗏목 하우스를 정비하고 맹그로브 탈출을 위해 바다로 나갔다. 그러나 3시간 만에 역류를 만나 또다른 육지에 임시 정박을 했다. 이에 병만족장과 일행은 코코넛 채집에 나서게 된 것.

코코넛을 보자 정찬성은 ‘나무 타기’에 전념했다. 이에 병만족장은 옆에서 하나하나 코치를 해주며 ‘나무 타기 쓰앵님’으로 변신했다. 정찬성이 자꾸 미끄러지며 나무타기에 진땀을 흘리자 병만족장은 힘겨워하는 찬성을 위해 직접 아래에서 머리로 받쳐주면서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집중과외를 받은 찬성은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며 집념을 발휘, 무려 네 번째 만에 코코넛 나무를 정복하며 코코넛 따기에 성공했다. 코코넛 좀비 정찬성의 집념을 불사르는 투혼에 시청률도 11.9%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과연 병만족이 맹그로브 숲을 탈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안겨주는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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