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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여름, 다이어트 도와줄 '과일' 3총사는?

기사승인 2019.05.24  12: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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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점점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원푸드 다이어트, 저탄고지 다이어트 등 다양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단순히 굶어서 체중을 감량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로 식단을 조절하고 관리하는 다이어트가 트렌드인 만큼, 돌 코리아가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면 좋은 과일 세 가지를 소개한다.

사진=돌 코리아 제공

# 달콤한 포만감과 함께 장 건강까지 ‘바나나’

바나나는 다이어터들에게 인기 만점인 과일이다. 장 건강, 과식 방지 등 다이어트에 좋은 효능을 가진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 먼저, 바나나에 다량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과 프락토올리고당은 포만감과 함께 장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특히 바나나는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므로, 식후보다는 식전에 먹는 것이 과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돌(Dole) 코리아의 ‘스위티오 바나나’는 일반 바나나에 비해 1.5~2배 이상 되는 재배 기간을 통해 보다 높은 당도와 쫀득쫀득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달콤한 맛에 비해 비만의 원인이 되는 과당은 사과의 1/3에 지나지 않는다. 한 번에 한송이를 구매하기가 부담스럽다면, 마트나 편의점에서 낱개로 포장된 스위티오 바나나를 찾아볼 수도 있다.

사진=돌 코리아 제공

# 새콤달콤한 맛과 함께 소화도 도와주는 ‘파인애플’

파인애플도 다이어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이다. 파인애플에 함유된 브로멜라인 성분은 고기의 연육 작용을 촉진해 단백질 및 지방의 소화를 돕는다. 이러한 파인애플은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거나, 식초로 만들어 먹으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돌 코리아의 ‘스위티오 파인애플’은 고산지대에서 한정 재배돼 일반 파인애플보다 산도가 낮아,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인애플 손질이 다소 번거롭다면 ‘후레쉬 컷 파인애플’을 통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스위티오 파인애플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포장해 쉽게 휴대하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먹을 수 있다.

사진=픽사베이

# 몸에 좋은 지방으로 혈관 건강에 도움되는 ‘아보카도’

‘숲속의 버터’라고 불리며 인기 과일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 성분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다이어터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체중 조절과 함께 당뇨병 및 심장병 예방에 이롭기 때문.

아보카도는 100g당 18.7%에 달할 만큼 높은 지방 함유량을 자랑하는데, 아보카도에 함유된 지방의 80%는 건강에 이로운 지방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혈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환 지방의 일종인 올레산으로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등에 좋은 영양소다. 이처럼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아보카도는 무난한 맛과 함께 밥, 빵 등과도 잘 어울려 명란아보카도 덮밥, 연어아보카도 샌드위치 등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도 있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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