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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증명사진, 범죄에 도용돼 법원에서 전화까지"

기사승인 2019.05.24  00: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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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이 증명사진 때문에 법원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는 '센 언니가 돌아왔다' 특집으로 정영주-김정화-이주빈-허송연-AOA 혜정이 출연했다.

이주빈의 증명사진은 SNS상에서 유명하다. 그는 "이게 증명사진이 아니라 드라마 소품으로 출입증 사진을 찍어오라고 했다. 뷰티 촬영 중이었는데 스튜디오에서 찍어서 그렇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신분증을 교체했냐고 묻자 "운전면허증은 교체했다"고 답했다.

이주빈은 "잘 나와서 SNS에 올렸는데 저 사진을 허위 매물사이트에 도용해서 저인마냥 신분증을 위조해서 사기거래까지 하더라. 그래서 법원에서까지 연락이 왔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초반에는 불법안마 시술소에 올라와있었다. 저희 회사에서 소속 배우라고 사진 내려달라고 했다. 근데 거기서 저희 가게에 출근하는 아가씨라고 뻔뻔하게 대응하더라. 이제는 방송을 타서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바랐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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