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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강동원과 종방연서도 90도 인사, 소지섭 제일 설다"

기사승인 2019.05.24  00: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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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가 강동원과 종방연 때까지도 어색했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는 '센 언니가 돌아왔다' 특집으로 정영주-김정화-이주빈-허송연-AOA 혜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화는 강동원과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을 때에 대해 "드라마에서 서로 만나서 결혼도 하고 아이까지 낳는다. 근데 서로 너무 어색했었다"고 했다.

심지어 신혼여행 신에서 포옹할 때는 서로 "오빠 잠시만요. 죄송합니다"라고 양해를 구하며 연기했다고 전했다. 김정화는 "종방연때까지도 안 친해졌다. 서로 90도로 인사했다"고 덧붙였다.

반면 공유와는 친하다는 김정화는 "다음 작품이 '그녀를 모르면 간첩'이었다. 공유오빠는 외향적이었다. 같이 밥 먹으러 가자고 해서 따라다녔었다. 그러다보니 되게 친해져서 영화 개봉 프로모션 때 맛집투어를 같이 하고 다녔었다"고 전했다.

이에 조윤희는 제일 설던 배우가 누구냐고 물었다. "소지섭 오빠가 제 친 오빠로 출연했다. 신인 일대 의류 광고에서 만난적이 있다. 제 첫 드라마에 오빠로 만나서 너무 기뻤다. 오빠도 같은 작품 하게 돼 좋다고 했다. 실제 매너있고 좋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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