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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야 세럼이야? 2가지 장점 하나로...‘듀얼 스킨케어’ 인기

기사승인 2019.05.22  1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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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뷰티업계는 보다 새롭고 효과적인 제품으로 차별화 전략을 펼친다. 최근 주목할 만한 트렌드는 2가지 제품의 장점을 하나에 담은 듀얼 제형의 스킨케어 화장품이다. 세럼과 크림, 혹은 크림과 스킨 등 2가지 제형의 장점을 합친 듯 탁월한 효과는 물론 스킨케어 단계까지 줄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이다.

사진=키엘, 라네즈 제공

키엘 ‘칼렌듈라 세럼 크림’은 크림 속에 고농축 세럼이 들어 있는 세럼 크림 포뮬라로 바르는 순간 고농축 세럼이 터지며 피부에 흡수되는 특별한 제형이 특징이다. 자극받은 피부 개선에 탁월한 효과로 키엘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칼렌듈라 토너 라인의 신제품으로, 고농축 칼렌라 꽃잎으로 피부 장벽을 1시간 만에 개선해준다.

라네즈 ‘크림 스킨’은 라네즈만의 크림 블렌딩 기술로 크림 한 통을 스킨에 담아 흡수는 스킨처럼 산뜻하게 되면서도 촉촉한 크림의 보습력을 자랑한다.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꽉 채워지는 피부 경험을 선사하고, 아미노산이 풍부한 화이트 리프 티 워터를 함유해 거칠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건강한 윤기를 형성해준다.

사진=헉슬리, 셀퓨전씨 제공

헉슬리 ‘마스크 모이스처&프레시니스’는 2가지 제형의 에센스와 오일을 사용 직전 터뜨려 마스크에 흡수시킨 후 사용하면 두 제형이 순차적으로 흡수되며 이중으로 보습 레이어링을 해주는 수분 마스크 제품이다. 상단 시트 층의 블루 워터 에센스는 풍부한 보습 성분으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보습감을 전달해주고 하단의 젤 오일이 한번 더 피부 표면에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 준다.

셀퓨전씨의 ‘트리악 데일리 트러블 케어 폼 플렌저’는 과잉피지와 오래된 각질, 미세먼지까지 꼼꼼하게 클렌징해 줄뿐만 아니라 여드름성 피부 완화를 돕는 기능성을 탑재한 제품이다. 식약처 여드름 기능성 성분 ‘살리실산’을 함유해 모공 속에 쌓인 과잉 피지와 오래된 각질을 딥클렌징해준다. 또한 피부장벽에 이중보호막을 형성해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특허 성분 ‘폴루스탑’을 함유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와 같은 외부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여기에 부드럽고 쫀쫀한 거품 제형으로 매일 사용해도 피부에 부담 없이 편하게 딥 클렌징할 수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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