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공원마다 각종 페스티벌과 피크닉을 즐기는 이들이 넘쳐나고, 캠핑이나 등산과 같은 레저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다. 오랜만에 청명한 하늘과 따뜻한 햇살을 만끽하고 싶다면 먼저 ‘애프터 케어’ 아이템부터 준비하자.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에만 집중하느라 정작 집에 돌아온 후에는 피부를 방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야외활동에 달아오르고 거칠어진 피부를 순하게 진정시켜줄 홈 케어 뷰티템을 모아봤다.

# 애프터 케어는 ‘클렌징’이 반!

미세먼지에 꽃가루, 땀까지 봄철 야외 활동으로 지친 피부는 무엇보다 맞춤형 클렌징이 시급하다. 피부 부담은 최소화하고, 피부 정화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순한 성분의 클렌저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맥스클리닉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은 오일이 폼으로 변해 자극없이 한 번에 세정이 가능하다. 2019년 봄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 초미세먼지 세정 효과와 브라이트닝 효과까지 임상으로 입증받은 프리미엄 클렌저다.

정화기능을 지닌 모링가와 연꽃 성분 등이 담긴 ‘티톡’성분이 피부의 노폐물을 씻어내고 레몬의 30배가 넘는 비타민C를 함유한 깔라만시와 유자 성분이 피부를 화사하게 케어 해준다. 또한 즉각적인 수분 공급에 특화된 선인장과 알로에 베라잎즙 성분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 나들이 선케어 ‘애프터’가 신경쓰인다면? ‘파우더 타입 선케어’

나들이용 선케어 또한 ‘애프터’가 중요하다. 메이크업 이후 수정이 불가능한 일반 선크림 대신 덧바르기 쉬운 파우더 타입의 선 제품을 선택하면 하루내내 간편한 선케어가 가능하다. 순한 성분과 쉬운 세안 방법이 특징인 미네랄 제품은 민감한 피부나 자외선으로 지친 피부를 위한 애프터 케어까지 한 번에 해결해 준다.

카트린 ‘내추럴 100 더마 썬킬 미네랄’은 100% 미네랄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는 최고 수준의 차단지수 SPF46/PA+++를 자랑하는 제품. 수분 친화력이 우수한 미네랄 입자가 피부 속 수분을 가두어 촉촉함을 오래 유지해주고 과다한 피지와 유분을 흡착해 주는 노세범 기능이 있다.

피부에 얇은 미네랄 막을 씌워 바르는 즉시 자외선을 차단해 주며 자연스럽고 화사한 톤업 피부를 연출해 줄뿐만 아니라 잔여감 걱정 없이 비누나 폼클렌징 만으로도 클렌징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다. 페이스와 바디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퍼프 타입과 페이스용 쿠션 타입의 두 가지 형태로 선보이고 있다.

# 햇볕에 달아오른 피부를 시원하게! ‘쿨링 스틱 마사지기’

햇볕에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싶다면 아이스 냉각 마사지를 활용할 것. 예민해진 피부에 직접 냉찜질을 하기보다는 디바이스를 활용하면 쉽고 섬세한 케어가 가능하다.

에이프릴스킨 '파워 업 쿨링 스틱'은 즉각적인 쿨링감으로 뭉친 부위 및 붓기 케어에 도움을 주는 쿨링 마사지 어플리케이터. 4개의 마사지볼이 얼굴 라인이나 바디를 자극없이 부드럽게 풀어주며 쿨링감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하는데 도와준다. 눈사람 머리부터 끝까지 냉매를 가득 추가해 쿨링감이 4시간 이상으로 오래 지속된다.

# 피부에 붙이는 ‘쿨링 패치’로 트러블 관리

야외 활동 후 발생한 트러블이나 홍조가 고민이라면, 국소 부위에 붙이는 패치를 통해 집중적인 케어가 가능하다.

쏘내추럴 ‘센텔 플러스 시카 패치’는 빨갛게 달아오른 홍조 및 자극 받은 피부에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주어 빠르게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을 부여하는 쿨링 시카 패치 제품.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파스 타입으로 마데카소사이드, 병풀추출물, 티트리추출물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진=각 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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