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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이제 ‘1인 가게’ 시대! 중고나라 내차팔기 누적 4만대 돌파

기사승인 2019.05.20  17: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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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중고거래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위험이나 리스크를 고용해 전문가나 업체에 수수료를 지불하던 이전과 달리, 꼼꼼한 정보 서칭을 통해 비용적인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경우가 늘고 있는 셈.

2100만 회원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의 중고차 매입 비교견적 서비스 ‘중고나라 내차팔기’ 누적 이용 대수는 최근 4만대를 돌파했다. 중고나라 내차팔기는 경력심사, 심층면접, 현장실사 등 중고나라가 자체 개발한 5단계 검증 프로그램 ‘J5(justice 5)’를 통과한 인증 딜러들이 소비자에게 중고차 매입 최고가를 경쟁적으로 제안하는 서비스다.

중고나라가 인증해 신뢰를 높인 점과 최단 2시간 만에 비교 견적이 이뤄지는 빠른 속도를 강점으로 내세워 내차팔기 누적 등록 대수는 2017년 8월 론칭 후, 1년 9개월 만에 4만 87대를 기록했다. 하루 평균 64대 이용한 것.

플랫폼 중심축이 네이버 카페에서 독자적인 모바일 앱으로 이동하는 흐름에 맞춰 중고나라 앱 내 중고차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소유 중인 자동차를 중고나라 앱에 등록하면 차량 주기에 맞춰 최적화된 금융 상품과 매매 정보를 받아보는 ‘내 차고’ 서비스를 이번 달부터 시작했다.

중고나라는 편의성이 우수한 모바일 앱과 방대한 거래 데이터를 보유한 네이버 카페를 연동시켜 앱 거래액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앱에 상품을 올리면 카페에도 동시 등록 되어 거래 성사율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중고나라 앱에서 카페 상품을 등록, 수정, 삭제도 가능하다.

또 올해부터 중고나라 앱은 우리동네, 학교, 회사 근처에서 빠르게 직거래할 수 있는 지역기반 서비스를 전면 배치했다. 서비스 슬로건인 ‘누구나 돈 버는 중고나라’에 맞춰 회원 페이지를 ‘1인 가게’ 콘셉트로 꾸미고, 장사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판매 수익 데이터와 단골손님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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