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신동미♥허규 부부, 새 집으로 이사 후 '멘붕'된 사연(동상이몽2)

기사승인 2019.05.20  16:00:53

공유
ad38
ad48

신동미가 결혼 5년만에 시댁살이를 종료하고 새 집으로 이사간다.

오늘(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동미♥허규 부부의 고군분투 이사기가 공개된다.

최근 결혼 5년 만에 분가하게 된 신동미♥허규 부부는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짐정리를 마쳤고, 정든 집과 인사를 나누며 떠날 채비를 했다. 그때 부부를 배웅하던 시부모님이 갑작스레 눈물을 보였고, 결국 신동미도 참았던 눈물을 왈칵 터트렸다.

또한 새 집으로 향하던 중 도착한 시부모님의 문자 한 통에 신규 부부는 물론 지켜보던 모두가 감동에 빠지기도 했다.

한편 새 집에 도착해 본격적인 짐정리에 돌입한 신동미♥허규 부부는 둘 만의 공간이라는 설렘도 잠시, 새벽부터 이어진 장시간 노동과 엄청난 규모의 짐에 '이사 초보' 부부는 이내 ‘멘붕’에 빠졌다.

아수라장이 된 집을 바라보며 신동미는 “방에 들어가는 게 너무 무섭다. 이사 첫 날이 이럴지 몰랐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한참을 작업에 몰두하던 부부는 결국 소파에 주저 앉아 정리 포기 선언을 하고 말았다.

신동미♥허규 부부의 ‘멘붕’의 이사 현장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