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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19일 부친상...'미우새' 측 "방송 변동無, 조심스러운 입장" (공식)

기사승인 2019.05.20  15: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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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가 부친상으로 슬픔에 빠졌다. 

사진=연합뉴스

19일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건모는 어머니 이선미 여사 등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일 SBS 관계자는 싱글리스트에 “현재 김건모씨가 부친상을 당해 ‘미운 우리 새끼’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기 조심스럽다”며 “방송 변동은 없다. 지난 방송처럼 똑같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이선미 여사가 건강 상의 이유로 ‘미우새’ 녹화에 참여하고 있지 않으면서 시청자들의 걱정은 커졌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과 출연진 일부는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母벤저스'로 통하는 어머니들도 빈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고인의 발인은 22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이 진행되며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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