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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왕좌의 게임'"...'용엄마' 에밀라아 클라크-'산사' 소피 터너, 종영 소감 눈길

기사승인 2019.05.20  07: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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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시리즈가 막을 내렸다.

사진=에밀리아 클라크 인스타그램 캡처

19일(현지시각) 역대급 미국드라마 HBO ‘왕좌의 게임 시즌8’ 마지막 6화가 방송됐다.

시리즈 종영을 앞두고 팬들의 높은 기대와 다시 만들어달라는 청원까지 쏟아지며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왕좌의 게임’ 출연 배우들은 SNS를 통해 마지막회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마더 오브 드래곤스’, 일명 ‘용엄마’ 대너리스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는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이 프로그램과 대니(대너리스) 역은 나에게 많은 걸 의미한다”며 “‘마더 오브 드래곤스’ 챕터는 나의 젊은 시절을 함께 했고 대너리스는 내 마음을 훔쳤다”고 전했다.

산사 역을 맡으며 13세부터 23세가 될 때까지 청소년기를 ‘왕좌의 게임’과 함께한 소피 터너는 “산사라는 캐릭터는 내게 용기와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 가르쳐줬다”며 “13세에 산사와 사랑에 빠졌고 10년이 지나 23세가 되면서 산사를 보내야하는 순간이 왔다. 하지만 나는 네(산사)가 가르쳐 준 걸 절대 잃지 않을 거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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